
요 며칠 전부터 시작해 폭우와 소나기가 빈번하게 내리기
시작하면서 전반적인 스타일링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가볍게는 옷의 두께감도 달라지고 있지만 그중 가장 큰 변화는 신발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그 중 레인부츠 같은 경우 길거리만 가더라도 많은 분들이 착용을 하시는데 오늘은 그 중 가장 유명한 벤시몽에서 선보인 미드, 로우 레인부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보려 한다.


패션 특히나 신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벤시몽을 한 번쯤 착용하셨거나 들어본 경험이 있을 거다.
개인적으로 캐주얼하면서 편하게 신은 경험이 있어 종종 신었던 브랜드인데 이번 시즌에는 레인부츠로 미드와 로우 두 가지 타입 종류도 출시를 하였다고 한다.


미드, 로우 레인부츠의 소재는 천연고무가 함유가 되어 있어 특유의 탄성과 내구성에 장점이 있으며 안정적인 착화감까지 느낄 수 있어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모두 부담 없이 착화가 가능하다.
이러한 제작 과정은 장인이 직접 재단부터 시작해 아웃솔 접착 그리고 헤머링, 로고 부착 등 다양한 과정을 직접 손으로 제작을 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다.




그렇다면 벤시몽 레인부츠 중 미드 라인에 대해 알아보자면 우선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높이 부분이 다르다는 점이다.
230mm 사이즈 기준 250 정도의 길이이니 여성분들이 착용을 하시면 모델 착용 모습과 같이 종아리 정도의 길이감으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레인부츠의 디자인에 상단부분에는 BSM 로고와 뒤꿈치에는 BENSIMON 등 다양한 로고 플레이가 각인되어 있어 있어 숏팬츠, 청바지 등 다양한 팬츠 라인들과 코디하기도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앞 코의 쉐입 부분은 너무 얄쌍한 느낌도 아니라 큰 호불호 없이 착용이 가능했으며 내부에는 고무 소재의 논슬립 러버 아웃솔로 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럽지 않게 착화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비와 같은 액체가 묻게 되면 쉽사리 미끄러지게 되는데 디테일한 부분에 있어서도 신경을 꽤나 쓴 모습이다.


두 번째 벤시몽 레인부츠의 로우 제품은 230mm 기준 165 정도의 길이감이라 확실히 미드 라인과 달리 숏한 느낌이라 신고 벗기도 편리해 보였으며 보다 캐주얼한 느낌으로도 활용이 기대가 된다.
룩북의 모델과 같이 길이가 어느 정도 있는 양말과 함께 레이어드 하여 코디를 한 모습도 깔끔해 많은 분들이 스타일링에 있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한다.




컬러는 미드와 로우 제품 모두 동일하게 클라우드 그레이, 포레스트 그린, 허니 버터, 나이트 네이비 등 총 4가지로 출시가 되었다.
모두 데일리로 신기 좋은 컬러웨이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호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이 기대가 되었다.




벤시몽은 우천시에도 안정적으로 신을 수 있고, 천연고무로 만들었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폭신폭신한 느낌을 준다.
모두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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